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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영화 최장수 시리즈 '가문의영광' 6편 나온다.. 2017-06-15 36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가문의 영광6'이 제작된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가문의 영광' 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을 제작한다. 그 첫걸음으로 관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는 2002년 '가문의 영광'을 시작으로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05),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3'(06),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11),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12)까지 총 다섯 편의 시리즈로 10년간 전국 관객 이천만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들인 대한민국 최장수 코미디 시리즈다. 

'가문의 영광' 시리지는 홍여사(김수미 분)와 삼형제 아들 장인재(신현준 분), 장석재(탁재훈 분), 장경재(임형준 분)를 중심으로 배우 박근형, 유동근, 정준호, 김정은, 김원희, 성동일 등이 시리즈를 통해 한가족으로 출연해 기상천외,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가족 코미디의 흥행을 이끌며 극장가를 점령해왔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인천상륙작전' 등 40여 편의 작품을 제작했으며 '가문의 영광' 시리즈뿐만 아니라 '맨발의 기봉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 다양한 코미디 영화를 흥행에 성공시킨 바 있다. 현재는 영화 '물괴'를 제작 중이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가문의 영광'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