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보도자료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카리스마 수색요원 김현.. 2017-07-10 352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가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돌아온다.

케이블TV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연출 양윤호) 측은 7일 이준기의 캐릭터 김현준을 집중 조명했다.


 이준기.jpg


'크리미널마인드'는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방영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준기가 연기하게 된 김현준은 현장 수색 능력과 프로파일링 기술을 겸비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이다그는 평소 동네 백수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헐렁하고 빈틈 많은 구석으로 한량같은 면모를 보이지만 사건 현장에서는 180도 달라지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억울한 사건을 당한 피해자를 보면 자신의 일처럼 마음 아파하고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마주하면 분노를 금치 못하는 열정의 소유자다.

또한 김현준은 타고난 프로파일링 재능을 겸비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파일링을 믿지 않으려 하는 캐릭터다. 이에 그가 어떤 과정을 통해 뿌리 깊은 불신을 제거하고 NCI의 정식 요원으로 합류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 제작진은 '이준기는 김현준 그 자체로 봐도 무방하다. 매사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부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행동까지 놀랍도록 닮아 있어 시청자들이 더욱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그의 몸과 마음을 다한 열연에 많은 응원과 박수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26일 밤 10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