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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첫방, 본방사수 부르는 관전포인트3.. 2017-07-26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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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드디어 오늘(26) 첫 방송된다.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들의 활약을 그린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는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초장수 인기 드라마로 명품 드라마의 산실’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크리미널마인드를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눈이 즐겁다=‘크리미널마인드는 매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와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9아이리스로 한국형 첩보물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양윤호 감독과 2016굿와이프로 인기 미드의 한국 리메이크를 성공시킨 이정효 감독은 기존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안방극장에 고정시킬 전망이다.

또한 사건 사고 장면에서 주연배우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은 숨 막히는 긴장감과 극적 재미를 배가시킨다. 특히 이준기가 선보일 액션 연기는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올여름 안방극장 기대작으로 떠오른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드디어 오늘(26) 첫 방송된다

#뇌가 섹시해진다=‘크리미널마인드는 시청자들에게 다소 낯설 수 있는 프로파일링 수사 기법의 실체를 한국 드라마에선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공개 한다 전해져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프로파일링은 범죄현장을 분석해 범인의 습관, 나이, 성격, 직업, 범행 수법을 추론한 뒤 이를 바탕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최신 수사 기법. 고도로 훈련된 요원들이 범죄심리학과 통계학 등 다양한 학문을 기반으로 범인의 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 긴박감 넘치게 그려진다.

특히 철저한 팀플레이로 프로파일링 수사기법에서 부족할 수 부분을 채워가는 요원들의 철저한 사명감과 인간적인 고뇌는 극적 감동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회가 거듭할수록 프로파일링에 익숙해져가는 시청자들이 극중 요원들과 함께 범인을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

#마음이 풍족해진다=‘크리미널마인드가 시청자들에게 더욱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은 매 주 사건이 해결되면서 리셋이 된다는 점. 손현주(강기형 역), 이준기(김현준 역), 문채원(하선우 역), 유선(나나황 역), 이선빈(유민영 역), 고윤(이한 역) 등 주연배우들 못지않게 매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나올 배우들의 면면도 만만치 않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올릴 베테랑이나 실력파 배우들이 매회 중요한 역할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어서 이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관계자는 주연배우들 못지않게 묵직한 무게감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할 특별 출연 배우들의 모습은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화제를 모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