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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폭발"…'크마' 카리스마 NCI 요원들의 .. 2017-08-02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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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카리스마 NCI 요원들의 반전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국형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박진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으며 서막을 연 tvN '크리미널마인드'가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공개된 영상에선 팽팽한 긴장감으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던 손현주(강기형 역), 이준기(김현준 역)의 대치 장면을 연습하는 두 배우의 장난기 있는 모습에 촬영 스태프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이준기는 열정 가득한 NCI 열혈요원과는 또 다른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촬영이 들어간 이후 손이 떨릴 정도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압도, 그가 왜 믿고 보는 배우일 수밖에 없는지 배우 이준기의 저력을 여실히 입증해냈다.

이어 첫 회 살인사건 피해자가 발견된 현장에 모인 NCI요원들은 촬영 전 대사를 맞춰보며 꼼꼼히 소품을 확인하는 등 진지하게 촬영에 임한 이들의 연기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손현주와 이준기가 서로 대사를 맞추는 중 '환영을 보는 거야'라는 손현주의 말에 이준기는 '선배님만 보신 거 아니에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 것은 물론 빈총을 쏘는 손현주의 모습에서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예감케 한다.

이처럼 웃음 가득한 촬영 현장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탄생한 '크리미널마인드'는 매 회 새로운 사건을 통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와 빠져드는 프로파일링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과 '보는 맛'을 선사할 '크리미널마인드' 3회는 오늘(2) 1050tvN에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