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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X정상훈X김인권X김성철, 코믹표 ‘배반의 장미’ 8월 개봉.. 2018-05-21 230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 주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코미디 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가 8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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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죽기엔 너무 아까운 미녀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렸다. 감칠맛 나는 코믹연기 지존 김인권,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대세 정상훈, 스크린 첫 주연 출사표를 던진 손담비,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설명충 법자 역으로 일약 라이징 스타로 부상한 김성철이 의기투합했다.

‘아이 캔 스피크’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믿고 보는 신스틸러 박철민이 가세해 팍팍한 삶에 활기를 전할 최강의 코믹 캐스팅을 완성했다. 코미디 명가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다수의 CF에서 활약한 박진영 감독이 첫 상업영화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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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스틸은 비장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 세 남자 ‘최후의 불꽃’ 병남(김인권), ‘인생은 미완성’ 심선(정상훈), ‘행복은 성적순’ 두석(김성철)과 그에 반해 순수함 자체인 ‘배반의 장미’ 미지(손담비)의 모습으로 눈길을 붙든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