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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부터 빵 터진 ‘배반의 장미’, 이런 코미디를 기다렸다.. 2018-07-05 18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영화 '배반의 장미'가 론칭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한 후 더위를 날릴 코미디 기대작으로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죽기엔 너무 아까운 미녀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보는 순간 현웃 터지는 론칭 예고편과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한 직후 네티즌들의 폭소 가득한 댓글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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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해, 왕이 된 남자' '히말라야' 등에 출연하며 천만 배우로 등극한 능청스러운 연기의 대가 김인권,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정상훈이 기존과는 또 다른 코믹 캐릭터를 선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탐정: 리턴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넓힌 손담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법자’ 역할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라이징 스타 김성철이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합세해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공개된 런칭 예고편과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완전 제대로 코미디 영화인데? 아 재밌겠다', '예고편 겁나 웃김. 빵터짐', '8월 영화는 이거다! 재미나겠다', '무슨 예고편에도 이렇게 반전이 있냐', '여름엔 코미디'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마지막 킬포다', '노래방 가고 싶어짐', '조합 보니까 벌써 웃기다'라는 영화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음악에 감명받은 듯한 독특한 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8월 개봉 예정.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