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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김인권·정상훈·손담비 스틸, 수상하고 특별한 하루.. 2018-07-09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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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가 배우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 주연의 수상하고 특별한 하루를 공개했다.

9일 ‘배반의 장미’ 측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최후의 불꽃’ 병남(김인권 분), ‘인생은 미완성’ 심선(정상훈 분), ‘행복은 성적순’ 두석(김성철 분)이 함께 만나는 장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는 거사를 치르기 위해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는 등 소소한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는 장면들을 담았다.

또한 죽을 각오를 하고 모인 세 남자가 심기일전하는 모습과 함께 마지막 멤버인 ‘배반의 장미’ 미지(손담비 분)가 합류해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한다.

우울했던 세 남자의 인생을 단 한 순간에 반전시킨 배반의 장미 역의 손담비의 매력 가즏한 모습, 김인권과 정상훈 그리고 김성철의 코믹 호흡,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는 씬스틸러 박철민의 등장으로 다 함께 모인 그날 밤 무슨 일이 벌어질지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편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은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죽기엔 너무 아까운 미녀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